이탈리아·스위스·오스트리아 문화기관과 교류 확대광주비엔날레 10일 주한이탈리아문화원과 협약. 왼쪽부터 김요성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미켈라 린다 마그리 주한이탈리아문화원장(광주비엔날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김태성 기자 오월창작가요제 23일 5·18 민주광장서 경연…12팀 본선완도 김·미역 양식장 탄자니아에 접목…'K-해조류' 상생 협력관련 기사'친명'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한예종과 문화시설 전부 와야""기부한 금속, 악기로 재탄생"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불림' 추진"스위스는 정말 중립이었을까"…광주비엔날레 '스위스 파빌리온' 전시"인간 고유의 '느린 시간'을 쫓다"… MMCA 다원예술 '탐정의 시간'시민들 모은 금속으로 광주비엔날레 프로젝트 '불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