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스위스·오스트리아 문화기관과 교류 확대광주비엔날레 10일 주한이탈리아문화원과 협약. 왼쪽부터 김요성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미켈라 린다 마그리 주한이탈리아문화원장(광주비엔날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김태성 기자 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 기획상품 30~50% 할인영암왕인문화축제서 다회용기 63만개 사용…"친환경 축제 모델"관련 기사"기부한 금속, 악기로 재탄생"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불림' 추진"스위스는 정말 중립이었을까"…광주비엔날레 '스위스 파빌리온' 전시"인간 고유의 '느린 시간'을 쫓다"… MMCA 다원예술 '탐정의 시간'시민들 모은 금속으로 광주비엔날레 프로젝트 '불림' 진행'AI·기술 시선 탐구' 트레버 페글렌, LG 구겐하임 어워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