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스위스·오스트리아 문화기관과 교류 확대광주비엔날레 10일 주한이탈리아문화원과 협약. 왼쪽부터 김요성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미켈라 린다 마그리 주한이탈리아문화원장(광주비엔날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김태성 기자 [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국립광주박물관 '도기, 우리를 담은 질그릇' 특별전관련 기사전남광주 통합에도…'청년 문화복지카드' 전남 22개 시·군만 혜택2027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총감독 공모…내년 9~10월 개최"숨은 추억 찾습니다"…광주비엔날레, 시민 소장 기록물 공개 수집 나서광주비엔날레 30년 역사를 찾습니다…개인 소장자료 수집전남광주통합문화재단 '통합TF' 본격화…"시민·예술인 함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