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스위스·오스트리아 문화기관과 교류 확대광주비엔날레 10일 주한이탈리아문화원과 협약. 왼쪽부터 김요성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미켈라 린다 마그리 주한이탈리아문화원장(광주비엔날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김태성 기자 광주 체육인 이준재·박재홍·손현호 '대한체육회' 체육상완도군 "명사십리, 자연·치유·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바뀐다"관련 기사호추니엔 예술감독 "광주, 변화의 이상과 경험 강렬하게 보여 주는 도시"전남도 "유엔기후주간·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총력"'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13일 광주비엔날레 토크"광주 양림동 관광안내소 중단…비엔날레 외국인 관광객 대응 우려"김영록 전남지사 "광주 금남로 일대를 문화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