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세대·지역 목소리 아우르는 연대의 장제16회 광주비엔날레 포스터(광주비엔날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호추니엔 예술감독김태성 기자 김신 완도군수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고두갑 목포대 교수 선임정치 풍자 연극 '가장 보통의 정원' 광주·대구서 공연관련 기사"세계 창작자들, 6월 서울 총집결"…예술·기술 융합 실험 펼친다호추니엔 예술감독 "광주, 변화의 이상과 경험 강렬하게 보여 주는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