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체류하며 전 세계 예술가들과 교류"정유승, 경계지구062, 광주여성농민 호미, 가변 설치, 2022 (광주비엔날레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파리씨떼레지던시김정한 기자 "나를 방해하는 적은 내 안의 '나'다"…일상적인 불안에서 벗어나기"'찬란한 에르미타주'전, 1만 명 돌파"…신비로운 몰입감 '입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