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양여사 가정식백반 점심 무료 결정"손해는 봐도 마냥 행복…서민 경제 살려주길"4일 낮 광주 서구 양여사 가정식백반에서 손님들이 식사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4일 낮 광주 서구 양여사 가정식백반 사장 양정자 씨(68·여)가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수민 기자 광주문학관,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 무료 운영'음주운전 조사' 경찰 출석 60대, 무면허로 차 몰고 왔다가 입건관련 기사與채현일, 李대통령 메시지에 "엇박자 그만, 당정청 원팀 거듭날 때"정청래 주말 잠행 후 최고위…'신념보다 책임' 李메시지 반응 주목[전문] 李대통령 "6·15 선언 희망의 불씨 살아있어…흡수통일 추구 안해"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민주당 당권주자들 광주·전남행 속도…권리당원 30% 표심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