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유지지원금 지급·노사관계 안정 지원 등17일 오전 7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광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7/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지방고용노동청고용유지고용상황지원단박지현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한 달…유족들 "진상규명·재발방지책 시급"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관련 기사'금타 화재'로 고용·경제 위기…광주시, 위기대응TF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