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광산구·노동청·시의회·환경단체 등 참여…종합 대응고용안정·지역경제 회복·주민피해 지원·환경정비 등 논의강기정 광주시장이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발생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대응 민·관합동특별팀'(TF) 1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30/뉴스1 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화재 대응지역경제 위기관련 기사금호타이어 노조 "화재 위기 극복 이끈 광주 광산구에 감사"광주 광산구, 정부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연장 건의광주시·정치권,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 대응 1호 지역 지정 '환영'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경제위기 극복 단초"광주시, 금호타이어 대응 '민관합동 TF' 2차 회의…참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