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들 김포공항서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촉구"제주항공, 조류 충돌 훈련·48시간 13차례 비행 혹사" 주장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이 23일 김포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유가족 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무안국제공항유족들제주항공합의 등기 발송 논란최성국 기자 집회서 "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노래 부른 교사…무죄 확정[단독] "생후 50일부터 볼에 멍"…'23곳 골절 사망' 해든이 엄벌 탄원 8만건관련 기사강기정 시장 "무안공항 정상화까지 광주공항에 국제선 취항을"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가동…수사지연 의혹도 수사대상 될 듯경찰, 12·29 여객기 참사 특수단 설치…'수사지연' 기존 수사본부 해제(종합)"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12·29 여객기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서 '4분 7초' 진실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