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에 막대한 손실 불가피…지역내총생산 급감할 듯광주공장 근무인원 2300명…명예퇴직 등 구조조정 위기나흘 만에 완전 진화가 선언된 20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잔해물을 치우면서 연기와 먼지 등을 막기 위한 물이 뿌려지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소방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화재광주공장박영래 기자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추모제, 장흥 해동사서 봉행임기 만료 1년9개월째…한전KPS 사장 인선 '장기 표류' 왜?최성국 기자 '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관련 기사타이어 3사 작년 역대급 매출 이유 있었네…판매단가 7% 올라금호타이어 "중동 영향 제한적…역대 최대 5.1조 매출 목표"국과수, 알제리에 K-법과학 전수…800만 달러 투입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일일 생산량 1만본 돌파…화재 후 본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