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에 막대한 손실 불가피…지역내총생산 급감할 듯광주공장 근무인원 2300명…명예퇴직 등 구조조정 위기나흘 만에 완전 진화가 선언된 20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잔해물을 치우면서 연기와 먼지 등을 막기 위한 물이 뿌려지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소방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화재광주공장박영래 기자 광주은행, 설 맞아 중소기업 특별자금 1조원 지원대한조선, 수에즈맥스급 원유운반선 4척 수주…5000억 규모최성국 기자 광주기독병원 로봇수술 호남서 최단기간 내 1000례 달성부산항공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관련 기사"광주 가로수 40% 생육 상태 불량…무분별한 벌목도"해 넘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폐기물 분리 반출 지연박병규 광산구청장, '李대통령과 사진 AI 조작설' 반박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현장점검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