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 호소 517건·분진 등 물적 피해 420건영업보상 피해 150건 달해…28일까지 현장 접수19일 광주 광산구청 송정보건지소 1층에 마련된 금호타이어 화재 사고 주민 피해 현황 접수처가 주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현장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피해 신고호흡기 질환영업 보상분진연기최성국 기자 "국제미술품 거래자유구역 지정…외국인전용 카지노업 허가도"광주·전남·전북·제주 관할 '광주회생법원', 3월 개원 준비 박차이승현 기자 "광주전남특별시에 인공지능·반도체 국가 클러스터 조성"'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부터 광주 지역별 주민설명회관련 기사금타 화재 '건강 우려'…전문의 "검진 통한 심리적 피해 완화 필요"이귀순 시의원 "금타 화재 피해, 광주시가 전면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