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 흡입·분진 등 2차 피해 잇따라임시 대피소 대피 106세대 순차 복귀 전망전날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이튿날인 18일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남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마련된 피해 주민을 위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8일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본네트가 고무 분진으로 뒤덮여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검은 연기분진최성국 기자 '잔소리 싫다' 15년 키워준 양어머니 살해한 중학생…2심도 중형광주기독병원 로봇수술 호남서 최단기간 내 1000례 달성관련 기사안면 근육 마비·충혈·기침…금호타이어 화재 인근 주민 건강 비상금호타이어 화재 검댕 성분 분석 무산…주민 피해 입증 '빨간불'금타 화재로 인근 뒤덮은 '검댕'…시민 고통에도 성분 분석은 아직'금타 화재' 신체적 고통에도 '대기질 양호'?…측정 신뢰도 의문"닦아도 닦아도 검댕이"…금호타이어 정문 앞 상인들 망연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