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 장학금 '지정 기부'…市 "구상권은 실익 떨어져 동의"유족 "이미 협상 끝난 상태" 유감…동구도 동일 방식 예정2021년 6월 9일 학동참사 현장 모습. /뉴스1 DB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사업 4구역 5층 건물 붕괴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서울 용산구 현대산업개발(HDC) 본사를 압수수색하는 모습.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현대산업개발학동참사기부금구상권 청구구상금이승현 기자 "음주·탈당·범죄 부적격 후보들 대거 '적합'…민주당, 개혁해야"광주경실련 "도시철도 2호선 운영계획 투명하게 밝혀야"관련 기사[일지] 순식간에 와르르…'최악의 인재' 광주 학동참사휴정기 마친 광주 법원 굵직한 재판들 줄줄이 재개'17명 참변' 광주 학동 붕괴참사 구상금 대신 기부금'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4주기…"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켜줘야"17명 사상 '학동참사' 내일 4주기…처벌·추모 공간 답보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