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동참사 4주기인 9일 학동참사유가족협의회와 광주야6당(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진보당·소나무당·녹색당·국민주권당)이 동구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와 현산에 참사 책임을 촉구하고 정부를 향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학동참사학동참사유가족협의회생명안전기본법HDC현대산업개발광주시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에 고향사랑기부 하면…'호박인절미' 받는다광주 유통가, 입동 앞두고 침구류·온풍기 등 겨울 아이템 선보여관련 기사세월호 참사 12주기 D-5…"생명·안전 위한 국가 책무, 법으로 명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