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동참사 4주기인 9일 학동참사유가족협의회와 광주야6당(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진보당·소나무당·녹색당·국민주권당)이 동구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와 현산에 참사 책임을 촉구하고 정부를 향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학동참사학동참사유가족협의회생명안전기본법HDC현대산업개발광주시이승현 기자 "음주·탈당·범죄 부적격 후보들 대거 '적합'…민주당, 개혁해야"광주경실련 "도시철도 2호선 운영계획 투명하게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