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합원 파업도 검토전국금속노동조합 GGM 지회는 8일 오후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는 상생협정서를 명분으로 기본권을 제한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GGM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예고…임단협 갈등 지속GGM노조 오늘 4시간 파업 예고…"부당노동행위 중단""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임금·격려금 차별"…26일 하루 전면파업"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