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합원 파업도 검토전국금속노동조합 GGM 지회는 8일 오후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는 상생협정서를 명분으로 기본권을 제한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박지현 기자 '고무보트가 조류에' 완도 청산도 갯바위 고립 50대…해경 구조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관련 기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임금·격려금 차별"…26일 하루 전면파업"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회사 대표 등 8명 상해·모욕 혐의 고소금속노조 "누적생산 20만대 GGM, 2교대 전환·생산확대""노동3권 보장하라"…GGM 노조, 민주당·현대차 본사 앞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