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 여친 이별 후 가게서 숙식…빚 독촉에 잔고도 바닥안부 확인 경찰 돌려보낸 10여분 뒤 흉기 들고 거리로 나서전남 순천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성을 살해한 박대성이 4일 오전 순천경찰서 중앙 현관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하고 있다.2024.10.4/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전남 순천에서 여학생을 무참하게 살해한 뒤 웃음지으며 범행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박대성.관련 키워드박대성묻지마 살인무기징역대한민국 사형제도사건의재구성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관련 기사'박대성 사형' 심각 고려한 법원…2심도 '무기징역'(종합)'묻지마 여학생 살인' 박대성 "술 취해서"…항소심서 심신미약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