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기징역 선고…박대성 "사실오인·양형부당" 검사 "국민 위해 사형 선고해야"…5월 1일 2심 선고전남 순천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성을 살해한 박대성이 지난해 10월4일 오전 순천경찰서 중앙 현관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하고 있다.2024.10.4/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박대성묻지마 살인여학생 살인최성국 기자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서 '홍갓 보랏빛 물김치' 대통령상[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관련 기사'강남역 사건' 10년 후 '광주 여고생' 희생…페미사이드 통계 시급한 한국일면식도 없는데 왜…'이상동기 범죄'에 순천·광주서 여고생 숨져"뼈저리게 반성한다"던 박대성, 무기징역엔 불복…최종 결론은?17세 여학생 꽃같은 생명 스러진 순간 악마는 씨익 웃었다[사건의재구성]'박대성 사형' 심각 고려한 법원…2심도 '무기징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