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기징역 선고…박대성 "사실오인·양형부당" 검사 "국민 위해 사형 선고해야"…5월 1일 2심 선고전남 순천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성을 살해한 박대성이 지난해 10월4일 오전 순천경찰서 중앙 현관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하고 있다.2024.10.4/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박대성묻지마 살인여학생 살인최성국 기자 "아파트·지하 화재 대응"… 전남소방 '시야 상실 상황' 구조훈련 실시"제주항공 참사 잔해서 지난달 발견된 유해, 희생자 DNA와 일치"관련 기사"뼈저리게 반성한다"던 박대성, 무기징역엔 불복…최종 결론은?17세 여학생 꽃같은 생명 스러진 순간 악마는 씨익 웃었다[사건의재구성]'박대성 사형' 심각 고려한 법원…2심도 '무기징역'(종합)"판·검사 야근하는 이유 뭐냐" 검사 3분간 박대성 사형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