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기징역 선고…박대성 "사실오인·양형부당" 검사 "국민 위해 사형 선고해야"…5월 1일 2심 선고전남 순천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성을 살해한 박대성이 지난해 10월4일 오전 순천경찰서 중앙 현관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하고 있다.2024.10.4/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박대성묻지마 살인여학생 살인최성국 기자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2027년 개최지는 '여수'전남광주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