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기징역 선고…박대성 "사실오인·양형부당" 검사 "국민 위해 사형 선고해야"…5월 1일 2심 선고전남 순천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성을 살해한 박대성이 지난해 10월4일 오전 순천경찰서 중앙 현관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하고 있다.2024.10.4/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박대성묻지마 살인여학생 살인최성국 기자 "호남 반도체 팹 결국 9기까지 갈 것"…정치권도 '확장론' 전망전남광주통합특별시 25일 조직개편안 간담회…무안·광주 동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