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센 반발에 22분만에 퇴장…시민단체 반발에 민주의문 못 넘어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오후 광주시 국립5.18민주묘역에 참배하려다 시민단체 반발로 입장이 막히자 "나도 호남사람입니다"라고 외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민주의문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8일, 금)…맑은 날씨·일교차 최대 15도전직 장흥군의원, 벌목 작업 중 나무에 깔려 숨져관련 기사[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장동혁 "재초환 폐지, 진정성 있는지 의문…10·15 대책 철회해야"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박균택 "사법권 독립, 자기들 지키는 도구로 활용돼선 안돼"[인터뷰 전문]나경원 "조국 등장…여권 내 굉장한 갈등 벌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