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는 민주노총 광주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박지현 기자 사랑의 온도 100도 눈앞…광주는 '활활', 전남은 '미적'"간병·생활고에 힘들었다"…80대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 구속관련 기사"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올해 6만1200대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50명 신규 채용'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르포]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올해 착공…"미래 모빌리티 선도""광주 미분양 아파트, 노동자 먼저"…주거 안정·지역 경제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