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준 광주 94.9도·전남 86.8도 기록전남 "지난해 참사 특별모금 대비 더뎌"13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90도를 넘어 100도를 향해 올라가고 있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모금 목표액 1%가 달성될 때마다 온도탑의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의열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박지현 기자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입주민 50명 대피 소동"간병·생활고에 힘들었다"…80대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 구속관련 기사광주은행, 전남사랑카드 기부금 6300만원 전달광주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62일간 모금 돌입…목표 51억2000만원광주·전남 사랑의열매, '희망2026나눔캠페인'…62일간 모금전국 기온 '뚝' 6도 안팎 출근길…미세먼지 '나쁨'(종합)'사랑의온도탑' 광주 116도·전남 125도 '후끈'…62일 대장정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