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점검맡은 업체 '5억 소요' 보고…광주시 추경 5억 준비뉴스1 취재에 다른 업체 점검…누전차단기 교체로 바로 복구광주 무진대로 우산방음터널(광주여대 방면)에 조명이 켜지지 않은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7/뉴스1 관련 키워드암흑터널광주 방음터널황당 행정전문성최성국 기자 서해해경청, '심정지 가능성' 인도인 선원 헬기 구조"선거구 확정 전 광주전남특별시장 적합도 여론조사 가능"(종합)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두꺼비집' 확인만 했어도…운전자들 반년 떨게 한 '암흑터널' 황당[단독] 운전자들 반년 떨게 한 암흑터널…광주시 '황당'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