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점검맡은 업체 '5억 소요' 보고…광주시 추경 5억 준비뉴스1 취재에 다른 업체 점검…누전차단기 교체로 바로 복구광주 무진대로 우산방음터널(광주여대 방면)에 조명이 켜지지 않은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7/뉴스1 관련 키워드암흑터널광주 방음터널황당 행정전문성최성국 기자 미성년자 유인 성착취물 제작한 40대 구속 기소최고가격제 첫날…시민 체감은 '글쎄' 주유소 업주들은 '울상'(종합)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관련 기사'두꺼비집' 확인만 했어도…운전자들 반년 떨게 한 '암흑터널' 황당[단독] 운전자들 반년 떨게 한 암흑터널…광주시 '황당'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