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점검맡은 업체 '5억 소요' 보고…광주시 추경 5억 준비뉴스1 취재에 다른 업체 점검…누전차단기 교체로 바로 복구광주 무진대로 우산방음터널(광주여대 방면)에 조명이 켜지지 않은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7/뉴스1 관련 키워드암흑터널광주 방음터널황당 행정전문성최성국 기자 '20년간 과도 음주 금지' 전자장치 부착자…일탈 끝에 실형조선대병원 내년 전공의 지원 100% 넘겼지만…일부 과 미달 여전이승현 기자 9일 광주·전남 출근길 영하권…오늘보다 7도 이상 '뚝'"광주 31사단 부지, AI 국방 혁신 클러스터로"관련 기사'두꺼비집' 확인만 했어도…운전자들 반년 떨게 한 '암흑터널' 황당[단독] 운전자들 반년 떨게 한 암흑터널…광주시 '황당'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