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앞두고 지난해 첫 방문 이어 올해 두 번째5·18 퀴즈와 펜팔 교류, 한국 가정에서 프랑스 친구와 식사프랑스 테오도르 모노드 중학교 학생들이 광주 산정중학교를 방문, 학생의 가정에서 밥을 먹고 있다.(광주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산정중서충섭 기자 광주·전남 교육통합도 급물살…14일 시·도지사-교육감 회동민주당 중앙당 공관위원장에 김이수 조선대 이사장 선임관련 기사희귀·중증난치 산정특례 본인부담 '10%→최대 5%'로 낮춘다(종합)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상설특검, 내일 '쿠팡 블랙리스트' 폭로한 공익제보자 참고인 소환(종합)광주시 종합청렴도 2계단 상승 '2등급'…특·광역시 최고'4명 사망' 광주 도서관 붕괴…전문가들이 제기한 원인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