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협상" 요구…중재특위 활동기간 연장도 사측은 전날 중재안 수용 입장 표명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는 민주노총 광주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민정 GGM 중재안 관련 입장 발표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캐스퍼 위탁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기술직·일반직 30여명 공채비엔날레 '대만관' 후폭풍…중국 광저우시 광주 방문 전격 취소캐스퍼 전기차 인도받는 데 '28개월'…생산량 못 늘리나GGM,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금·은·동상 수상"신규 공장 배치전환, 파업 대상 아냐…노란봉투법 해석지침에 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