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부담 되지만 내부 안정화 시급…중재안 받아들여"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해 10월 23일 오후 광산구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열린 '캐스퍼 전기차(EV)’ 수출기념식'에 참석해 신수정 시의회 의장, 윤몽현 GGM 대표이사, 윤종해 한국노총광주본부 의장 등 내빈들과 수출 성공 염원 메시지를 부착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4.10.23/뉴스1 관련 키워드GGM광주 노사민정 협의회조정중재안박지현 기자 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관련 기사'노사민정 중재안 수용' GGM, 단체협약 잠정 합의…18일째 단식 해제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민정협의회 조정·중재안 수용키로GGM 단식농성 17일째, 노조 간부 응급실 후송…"오늘 교섭서 끝내야"GGM 노조, 통합특별시 중재 권고안 수용…"사측 성실교섭 나서라""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