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부담 되지만 내부 안정화 시급…중재안 받아들여"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해 10월 23일 오후 광산구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열린 '캐스퍼 전기차(EV)’ 수출기념식'에 참석해 신수정 시의회 의장, 윤몽현 GGM 대표이사, 윤종해 한국노총광주본부 의장 등 내빈들과 수출 성공 염원 메시지를 부착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4.10.23/뉴스1 관련 키워드GGM광주 노사민정 협의회조정중재안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GGM 주주단 "상생 외면 안돼…노조, 노사민정 중재안 수용해야"GGM 노조 '노사민정 중재안' 거부…"파업유보 조항 수용 안해"광주시, 노사민정 조정특위 'GGM 중재안' 수용"상생협정서 준수" 광주 노사민정, GGM 노사에 조정·중재안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