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개 구의회 "5·18 기념하고 정신계승 위해"국립5·18민주묘지 지나는 518번 버스./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 기념일마을버스 무료조례안이승현 기자 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관련 기사5·18 전야와 기념일 광주 시내버스·지하철 무료로 탄다5·18기념일에 시내버스 이어 '마을버스'도 무료(종합)"5·18 기념일 무료 북구 마을버스" 북구의회 조례 개정안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