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수업 복귀·정원 5058명 유지 등 고려사항 많아전남도 "대학·주민과 함께 의대 유치 지속 노력"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나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등 도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를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7/뉴스1관련 키워드의대 모집인원의대생 복귀의대 정원전남 국립의대 신설전원 기자 '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전남도, 장성·강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관련 기사순천대·목포대 통합 부결…속도 내던 전남 국립의대 신설 '안갯속'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학생 확 늘어난 30개 의대, 7개월간 '교육 가능성' 평가 받는다"의대생 전원복귀" 학사일정 등은 숙제…정부·국회로 공 넘어갔다전남도민 가장 시급한 현안 '국립의대 설립'…李대통령 응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