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6일 전남 무안 도청 서재필실에서 장성군, 강진군 및 민간 참여 기관과 AI데이터센터 구축 및 지역 AI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전남도, 장성군, 강진군을 비롯해 베네포스, 대우건설, KT, 탑솔라, KG엔지리어링, IPA, 유진투자증권, 시드인베스트먼트 자산운영 등이 참여했다.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6/뉴스1관련 키워드전남도장성군강진군AI데이터센터전원 기자 목포에 해경정비창 준공…"2028년부터 함정 160여척 수리"김영록 전남지사, 다음주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관련 기사민주당 전남도당, 장세일 영광군수 등 판정 보류 현직 단체장 3명 모두 '적격'보성·영광·장성 군수, 민주당 예비후보 '적격 판정' 제외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무안공항→김대중공항' 변경…전남도민, 찬성 47%·반대 43%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