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강진청자축제가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봄나물을 캐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강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뉴스1 관련 키워드강진합계출산율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관련 기사'7년간 5040만원' 강진군 육아수당, 내년 전국으로 확대출산율 반등에도 '지방소멸' 여전…시군구 35곳 출생아 100명도 안돼작년 출생아 23.8만명, 9년만에 증가…100명 중 6명 비혼출산 '역대최대'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강진군…어떤 정책 빛났나전남 출생아 '9년 만에' 증가…지난해 82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