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통과…그린벨트 해제로 국가산단 조성 탄력2031년 산단 가동…일자리 1만개·경제효과 2조원 기대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23일 광산구 미래차 국가산단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며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2.25/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미래차국가산단국가전략산업관련 기사산업장관 "서남권 메가프로젝트, 지역경제 성장 꼼꼼히 뒷받침"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광주·전남을 AI 자율주행 실증도시로"2030년 반도체 양산되면 수출길은?…"광역교통망 속도내야" 지적민형배 '삼성·SK 반도체 산단'에 올인…대통령 의지 맞춰 광폭 행보광주시·전남도, 통합시 인수위에 AI모빌리티·반도체 등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