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장 취임 첫날 부터 전력·용수·후보지 현장 점검7일부터 국무회의 참석, 대통령과 반도체 현안 직접 챙겨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나주 한국전력공사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수급 대응체계 및 반도체 전력공급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젼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나주 한국전력공사를 방문해 지중송전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젼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2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전남광주민형배서충섭 기자 박홍근 만난 장세일 영광군수 523억 예산지원 요청 사업은박필순 전남광주시의원 "광산구 산정지구를 호남반도체 배후지로"관련 기사조국혁신당 '호남반도체 레드팀' 자처…"전남광주 대응 시급"(종합)민형배 시장 "추석 연휴 전 통합특별시 승진 인사 시행 노력"장세일 영광군수, 민형배 시장에 "반도체 소부장 산단 조성" 제안민형배 시장 "예산 13.9조 확보…시민 일상 속 변화로 돌려드릴 것"민형배 "통합의 힘으로 군공항 이전·국립의대 설립 고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