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장 취임 첫날 부터 전력·용수·후보지 현장 점검7일부터 국무회의 참석, 대통령과 반도체 현안 직접 챙겨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나주 한국전력공사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수급 대응체계 및 반도체 전력공급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젼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나주 한국전력공사를 방문해 지중송전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젼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2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전남광주민형배서충섭 기자 정청래, 민주 텃밭서 '스텔스' 행보, 왜…지지자들은 속 탄다'5·18민주화운동 조롱' 배재고, 광주일고 학생 함께 민주묘지 참배한다관련 기사반도체 유치·주청사 갈등에 더 꼬인 군공항 이전…특별시 뇌관으로민형배 시장, 수자원공사 찾아 반도체 용수 공급방안 논의민형배, 취임 첫 현장 행보…한전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점검민형배 "반도체 팹 6개월내 첫 삽…사전절차 필요 없는 부지 우선""충청권에 392조 투자"…李대통령, 오늘 충청 국민보고회 주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