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쪽난 광주 금남로서 역사 강사들 '설전15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한국사 강사인 황현필 씨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비판하며 탄핵 찬성 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15일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보수성향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의 국가비상기도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탄핵광주 금남로역사 강사황현필전한길최성국 기자 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尹 탄핵 놓고 두쪽으로 갈라진 '민주화 상징' 광주 금남로(종합2보)황현필 "尹, 반국가세력…지지자는 극우 아닌 독재 추종세력"민주 "광주에서 '尹 탄핵 반대 집회'…극우 인면수심 금도 넘어""괴물 전한길, 같은 역사 강사로서 창피"…황현필 광주서 '맞불 집회'광주시장·전남지사 15일 '尹 탄핵 촉구' 광주 집회 참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