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필(왼쪽), 전한길 강사.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사강사전한길황현필광주비상계엄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