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온 전한길 "국민 일깨워준 尹, 억울하게 갇혀…즉각 복귀시켜야"

"광주시민 투쟁·희생 덕에 '尹 석방하라' 외칠 수 있어"
금남로 '반탄' 집회서 "대통령 인정 않는 건 반국가적"

본문 이미지 -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15일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보수성향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의 국가비상기도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15일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보수성향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의 국가비상기도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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