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출근길…대설특보 속 거북 주행에 30분 거리가 2시간 소요

전남 장성 14.7㎝, 광주 광산 11.7㎝ 적설…6일 새벽까지 15㎝ 예보
차선 사라진 눈길 바퀴 빠지고 미끄러지고…차도 사람도 '엉금엉금'

본문 이미지 -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진대로 일대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진대로 일대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4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서 빙판길에 빠진 1톤 트럭 운전자가 밧줄로 뒷바퀴를 고정시키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4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서 빙판길에 빠진 1톤 트럭 운전자가 밧줄로 뒷바퀴를 고정시키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최대 12㎝의 눈이 쌓인 4일 오전 광주 남구 백운동 푸른길 브릿지에서 시민들이 중무장한 채 조심히 걸어가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최대 12㎝의 눈이 쌓인 4일 오전 광주 남구 백운동 푸른길 브릿지에서 시민들이 중무장한 채 조심히 걸어가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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