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 14.7㎝, 광주 광산 11.7㎝ 적설…6일 새벽까지 15㎝ 예보차선 사라진 눈길 바퀴 빠지고 미끄러지고…차도 사람도 '엉금엉금'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무진대로 일대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4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서 빙판길에 빠진 1톤 트럭 운전자가 밧줄로 뒷바퀴를 고정시키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최대 12㎝의 눈이 쌓인 4일 오전 광주 남구 백운동 푸른길 브릿지에서 시민들이 중무장한 채 조심히 걸어가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설대설주의보거북이 주행대중교통차량 정체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박지현 기자 약국서 심정지 온 80대, 경찰 번개처럼 달려와 극적 '심폐소생'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관련 기사"제설 한 거 맞나요" 발목까지 쌓인 눈…전북 곳곳 사고·불편 잇따라한파에 폭설·습설까지…귀성길 "빙판·블랙아이스 안전운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