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출동 작년 대비 50% 늘어…'배터리 방전'이 60%차량 점검은 필수…차간 거리 확보, 안전장치 활용 등도 필수설 명절 연휴 사흘째이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 IC 인근 하행선에 밀려드는 귀성 차량 등으로 거북이 걸음을 보이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