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12월 22일 광주 남구 백운동의 한 약국에서 80대 노인이 쓰러져 남부경찰서 백운지구대 소속 경찰이 심폐소생하고 있다.(광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남구경찰민중의지팡이지구대광주남부경찰서박지현 기자 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광주 남구, 지난해 도입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