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12월 22일 광주 남구 백운동의 한 약국에서 80대 노인이 쓰러져 남부경찰서 백운지구대 소속 경찰이 심폐소생하고 있다.(광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남구경찰민중의지팡이지구대광주남부경찰서박지현 기자 광주 호남고속도로 1톤 트럭 전도…출근길 1시간 정체광주 첫 여성 구청장 나오나…與 북구청장 신수정-정다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