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대비 비상근무체계…제설작업 등 시민안전 총력종합상황실 운영…안전·의료·교통·급수 등 시민불편 해소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광주 서구 광천동의 종합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 오르고 있다. 2025.1.3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귀성객귀경객관련 기사광주 설 연휴 귀성·귀경객 239만명…전년보다 89만명 증가폭설·한파·강풍 '3중고'에 하늘길·바닷길마저…힘겨운 귀경길(종합)광주 귀성 79만·귀경 71만여명…작년 추석보다 121만여명 줄어광주 추석연휴 '평온'…귀경객 작년보다 2만5000명 줄어"설 연휴 평온했다" 광주 귀성·귀경객 작년 절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