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낮 12시 기준 120만명, 전년 설 207만명 대비 43% 감소 시립묘지 전면 폐쇄…온라인 성묘로 예년과 다른 설 풍경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에서 귀성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2021.2.11 /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