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한파·강풍 '3중고'에 하늘길·바닷길마저…힘겨운 귀경길(종합)

시간당 2~3㎝ 눈…17개 시군 대설특보, 하늘·바닷길 끊겨
전남 5개 도로 통제·광주 시내버스 우회…119신고 속출

본문 이미지 - 기상청이 오는 25일 오전까지 광주전남 지역에 5~20㎝, 많은 곳은 최대 30㎝ 이상의 폭설을 예보한 가운데 목포시가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전인 24일 오전 3시부터 가용한 제설차량을 모두 동원해 제설제 사전살포를 하고 있다.(목포시 제공)2023.1.24/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기상청이 오는 25일 오전까지 광주전남 지역에 5~20㎝, 많은 곳은 최대 30㎝ 이상의 폭설을 예보한 가운데 목포시가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전인 24일 오전 3시부터 가용한 제설차량을 모두 동원해 제설제 사전살포를 하고 있다.(목포시 제공)2023.1.24/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이 체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제주에는 많은 눈과 강풍으로 제주공항을 오갈 예정이던 476편이 결항됐다.이번 결항으로 설연휴 제주를 찾았던 귀경객 등 4만3000여명의 발길이 묶인것으로 추정된다.2023.1.24/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24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이 체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제주에는 많은 눈과 강풍으로 제주공항을 오갈 예정이던 476편이 결항됐다.이번 결항으로 설연휴 제주를 찾았던 귀경객 등 4만3000여명의 발길이 묶인것으로 추정된다.2023.1.24/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와 전남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광주 북구의 한 도로를 시민이 조심스럽게 걷고 있다. 2023.1.24/뉴스1 ⓒ News1 전원 기자
광주와 전남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광주 북구의 한 도로를 시민이 조심스럽게 걷고 있다. 2023.1.24/뉴스1 ⓒ News1 전원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오후 9시부터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남군 제설작업 차량이 24일 오전 주요 도로에 제설제를 뿌리며 이동하고 있다.(해남군 제공)2023.1.24/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23일오후 9시부터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남군 제설작업 차량이 24일 오전 주요 도로에 제설제를 뿌리며 이동하고 있다.(해남군 제공)2023.1.24/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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