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전자제품 제조업체서 깔림 사망 사고업체 벌금 1000만 원·대표와 임원들 징역형 집행유예광주지방법원./뉴스1관련 키워드중대재해처벌법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관련 기사인천 공장서 360㎏ 부품에 깔린 40대 근로자 사망경제계 "법령상 안전의무 이행, 원청 사용자성 판단 징표 안 돼"코레일, AI로 작업 현장 안전관리 프로세스 고도화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대법원, 오는 4월 중대재해처벌법 양형 기준 마련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