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명·코치 1명 중경상…"후유장애 남은 채 선수생활"막대한 재활 비용도 본인 부담…광주교육청 지원 미비지난해 27일 오후 8시 14분쯤 경북 청송군 파천면의 31번 국도에서 1t 트럭과 광주의 한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탄 승합차가 충돌한 모습.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교통사고음주 교통사고교통사고 피해자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9일, 목)…짙은 안개·살얼음도"좋은 점수 못주겠다" 신정훈·정준호, 광주시정·전남도정 비판(종합)박지현 기자 광주 서부서 가스분사기 분실…관리 책임자 5명 경고"부부싸움도 아동학대"…'몰라서 하는 학대' 늘고 있다(종합)관련 기사'음주운전' 김인호 전 산림청장 송치…피해자 6명 전치 2~3주'9개월 일본인 영아 사망' 택시기사 불구속 기소…유족 합의충북경찰 지휘관 부재 '공직기강 해이' 현실화…특별 경보 발령"나 다친듯"…만취운전 사고 수습 않고 택시 타고 병원 간 군인현직 교통경찰이 음주운전…3중 추돌사고 내고 도주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