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명·코치 1명 중경상…"후유장애 남은 채 선수생활"막대한 재활 비용도 본인 부담…광주교육청 지원 미비지난해 27일 오후 8시 14분쯤 경북 청송군 파천면의 31번 국도에서 1t 트럭과 광주의 한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탄 승합차가 충돌한 모습.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교통사고음주 교통사고교통사고 피해자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박지현 기자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입주민 50명 대피 소동사랑의 온도 100도 눈앞…광주는 '활활', 전남은 '미적'관련 기사상습 무면허 운전 50대, 집행유예 기간 또 무면허 사고 내 구속'소주 3병' 만취운전에 서울 관광 日모녀 참변…사고영상 본 운전자 '울먹'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종각역 3중 추돌 택시기사 영장 기각…"약물 복용 다툴 여지 있어"(종합)'15명 사상' 종각역 추돌 사고 택시기사, 영장심사 출석…침묵 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