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소추안 가결 전까지 매일 2차례 '1인 시위'광주 5개 구청장들이 12일 오전 소속 기관 앞에서 '불법계엄·내란사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요구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인 북구청장,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2024.12.12/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최성국 기자 전자발찌 부착 50대…광주보호관찰소 직원 폭행해 구속 송치이개호 의원, 김영록 민주당 통합특별시장 후보에 "힘 내길 바란다”이수민 기자 판다 '푸바오' 광주 입성 논의 본격화…외교부, 3일 우치동물원 점검민형배·주철현, '민주연대' 결성…"경선 승리 100% 자신"(종합)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종합특검, '수사2단' 노상원 등 4명 범죄단체조직죄 입건'이종섭 도피' 尹측 "대통령 인사권, 법으로 단죄할 수 있나"'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