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해서" 굶기고 습관적 폭행한 선장 징역 28년 선고바닷물까지 뿌려…선장 시신 바다에 유기ⓒ News1관련 키워드살인시신 유기선원 살해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관련 기사선원 살해 방관하고 시신 유기까지…어선 조리장 징역 4년 확정동료 살해·은폐 새우잡이배 선원들 '살인방조' 1심 무죄→2심 유죄영화보다 더한 새우잡이 배 '바닷물 고문·폭행·살인'…선장 '징역 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