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저체온증 사망…시체 유기까지 피해자 방치한 선원, 2심서 '살인 방조'로 형량 늘어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