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굶기고 폭행·바닷물 뿌려…피해자 저체온증 사망선장은 시신 바다에 유기…"신의성실 의무 저버려"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 관련 키워드새우잡이배선원 살인 방조폭행가혹 행위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관련 기사영화보다 더한 새우잡이 배 '바닷물 고문·폭행·살인'…선장 '징역 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