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피해시 24시간 내 신속 처리 핫라인 구축전담TF 구성, 성범죄 예방 캠페인도 추진이정선 광주교육감이 3일 본청에서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과 ‘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 영상물 피해구제와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악수하고 있다.(광주교육청 제공)2024.12.3./뉴스1관련 키워드류희림딥페이크서충섭 기자 與임문영, AMD 리사 수 회장에게 "광주에 연구소 짓자" 제안화순선관위, 미신고 선거운동원에 금품 제공 후보자 등 2명 고발관련 기사고광헌 취임 방미심위 정상화 시동…심의 적체 해소 과제(종합)방미심위 "위원 구성 안 돼 방송·딥페이크 심의 못하고 있어"디지털성범죄, 8개월만에 전년치 넘겼는데…방심위 심의는 올스톱'계엄 패러디''구치소 첫날밤'…대통령 부부 딥페이크 영상 차단방심위원들 "예산 삭감시 기능 마비…국민 보호 예산 회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