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8월까지 누적 신고 접수 7023건…2024년 전체 6611건 넘어'민원사주' 류희림 사퇴로 정족수 부족…6월 이후 소위 못열어ⓒ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임세원 기자 이혜훈, '장남 파경'으로 청약의혹 방어…비망록·갑질 의혹 '난타전'(종합)여야 모두 이혜훈 질타…"입만 열면 거짓말" "불법 청약 부정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