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부회장 장애등급 '재판정' 민원 신청부회장 "국가가 인정…명예훼손 아니냐" 반박ⓒ News1 DB이수민 기자 "홈런 터지면 휠체어 장애인은 아무것도 볼 수 없어"뇌물 받고 '여성 대표' 기업과 수의계약…구복규 화순군수 송치박지현 기자 일선 소방서 상황실 없앤 지 1년…전남소방 일부 직원 업무 부담호소광주대서 7월18일 전국노래자랑…16일 남구문화예술회관서 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