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3명·업체 대표도 같은 혐의…수의계약 한도 차이 악용광주경찰청 전경/뉴스1 이수민 기자 "저도 두 아이 엄마" 해든이 판사,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인용 왜?'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 35년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