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장애인 환자 구강 건강에 사용황윤찬 병원장 "예산 부족한데 후원 감사"봉사단체인 (사)사랑을 맺는 해피트리 김정주 대표(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지난 12일 황윤찬 전남대치과병원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에게 발전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전남대병원 제공) 2024.9.24관련 키워드전남대치과병원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통합 인센티브 20조' 어디에 쓸까…국민 제안 20건 선정광주 도시철도 2호선 개통 결국 연기…2단계는 5년 늦은 2035년관련 기사의사 10년 새 3만 명 늘었지만, 수도권 몰리고 지방은 늙어간다"발치만? 치주질환 치료에 레진까지"…진화하는 반려동물 치의료대만 FASAVA 10월 개최…한국동물병원협회, 31일까지 참가자 모집"동물원 사자 체험 왜 하나요? 수의사는 치과 치료 봉사합니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