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339㎜ 폭우…23일 기준 피해액 최소 22억원23일 오전 전남 장흥군 장흥읍 석동마을 일대에서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이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장흥에는 지난 19일부터 339.3㎜가 넘는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2024.9.2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23일 오전 전남 장흥군 장흥읍 석동마을 일대에서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장흥에는 지난 19일부터 339.3㎜가 넘는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2024.9.2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수해물폭탄폭우침수피해전남 사건사고박지현 기자 약국서 심정지 온 80대, 경찰 번개처럼 달려와 극적 '심폐소생'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관련 기사광주·전남 폭우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종합)'170㎜ 물폭탄' 함평서 이개호, 수해 복구…"지원 턱없이 부족"폭염 이은 '괴물 폭우'…기상이변에 기업도 비상계획 다시 짠다'200년에 한번 내릴' 물 폭탄에 전남서 사망 1명·대피 2665명(종합2보)'500㎜ 물폭탄' 충남 수해 응급복구 90%…이재민 332명 미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