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공원·주남마을 등에 5월 광주 왜곡 현수막 게시5·18기념재단·광주시 "명백한 허위 사실, 엄중 책임 물어야"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민간인 학살을 벌인 광주 주남마을 앞에 5·18을 폄훼하고 왜곡하는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5·18기념재단 제공) 2024.9.10관련 키워드5·18 폄훼5·18 왜곡 현수막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관련 기사광주시 '전일빌딩245 대관' 규정 강화…"참석자 등 구체적으로 기재"'5·18은 폭동' 스카이데일리에 광고비 준 보성군·담양군 '사과'신안군 "5‧18 모욕·폄훼 매체에 광고비 집행 사과"'5·18 폄훼·왜곡' 매체에 광고했던 기관들 줄줄이 사과(종합)한강 작가 고향 찾은 국회 교문위 '노벨문학상' 축하